LIFESTYLE 제주, 그 남쪽 바다를 바라보다

가족과 비즈니스 모두 챙길 수 있는 ‘더 그랜드 섬오름’ 호텔 오픈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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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주도에 갈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 8월 14일 DSDL 그룹의 패밀리 호텔 브랜드 제주 ‘더 그랜드 섬오름’ 호텔이 오픈한 것.

 

‘호텔 섬오름’이 부분 리퍼비시 공사를 마치고 럭셔리 휴양지로서의 품격과 자연 풍경을 담아 패밀리 호텔로서 새롭게 오픈한 ‘더 그랜드 섬오름’ 호텔은 본관 53개, 신관 79개의 객실을 갖췄다. 1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 ‘범섬 홀’과 컨퍼런스룸, 그리고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대형 온수 자쿠지 풀을 보유한 야외 ’그랜드 인피니티 풀’, 실내수영장과 사우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바솔트’, ‘선셋 라운지&바’, 키즈룸 등 휴식과 레저, 비즈니스를 동시에 즐기실 수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됐다.

 

더 그랜드 섬오름 호텔은 많은 공간을 고객을 위한 서비스 시설로 배려했다. 본관과 신관을 합쳐 실내·외 수영장이 3곳이며, 본관의 문화서비스 공간으로 ‘더 라이브러리’를정비했고, 신관에는 비즈니스를 위한 컨퍼런스 룸을 각각 운영하여 가족들과 함께 휴식 시간을 갖는 부모들도 호텔 이용 시간 동안 편한 마음으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더 그랜드 섬오름’ 호텔은 럭셔리 휴양지로서의 품격을 갖추고 최고의 패밀리 호텔로서 자연을 더한 라이프스타일 호텔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제주의 남쪽 끝자락에 위치하여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풍경 속에 어우러진 ‘더 그랜드 섬오름’은 휴양도시 제주를 대표하는 특별함을 제안한다. 제주 해녀가 현무암 해안 앞바다에서 물질을 하고 제주 돌고래가 휴식을 취하는 곳, 낭만과 자연 풍경을 만끽 할 수 있는 선셋 라운지&바에서 추억을 만들고 50여m 앞의 바다를 보며 즐기는 럭셔리 수영장은 자연 속의 제주를 가득 담았다.

 

해안을 따라 펼쳐진 올레 7코스 중간 지점에 위치한 ‘더 그랜드 섬오름’은 중문관광단지와 서귀포 시가지가 15분 거리에 있으며 월드컵 경기장과 대형 마트 등 근린 시설이 모여 있는 서귀포의 혁신 도시 인근에 위치한다. 이곳은 제주도 신화 속 여신인 설문대할망이 한라산을 베개 삼아 누어 발을 뻗은 자리인 범섬 앞바다이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천연보호구역 ‘범섬, 문섬, 섶섬’이 한눈에 보이는 위치이기도 하다.

CREDIT

EDITOR : 동방유행PHOTO : 더 그랜드 섬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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