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뱅커스 갤러리의 출발

서울의 금융 허브 여의도 한복판에 새 갤러리가 문을 열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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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구몬

 

 

강태구몬

 

황선영 

 

 

 

홍콩 VIAMC와 한국 뱅커스트릿의 합작회사 VI금융그룹(케인 양 의장)이 추진하며 내건 이름도 뱅커스 갤러리다. 수많은 욕망과 기회를 나르는 화폐를 중심으로 한 금융의 현장인 지역 성격을 반영하고, 사람들에게 영감의 아지트를 제공하고 싶은 갤러리의 목표를 담았다.

뱅커스 갤러리의 시작은 팝아트다. 강태구몬, 대인, 송진욱, 이아람, 이용은, 지미한, 황선영 등 작가 7명의 작품을 소개하는 기획전 <우리 만날까요?>를 진행한다. 현실을 다루면서도, 현실적이지 않은 대담하고 과장된 표현이 담긴 그림들을 선보이는데. 일러스트와 회화 작업 사이의 모호한 경계를 품으며 젊은 작가들이 던진 팝아트의 세계가 흥미롭다.

화폭에 표현된 젊은 작가의 에너지뿐만 아니라, 한국 팝아트의 흐름을 짚어보는 기회이다. 전시는 11월 26일까지 서울국제금융센터 THREE IFC 15~16층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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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뱅커스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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