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내 머릿속의 바다

기억 속 어딘가에 있다. 웃음소리를 내며 들이치는 낙천적인 파도가. 포말을 고스란히 받아주는 고운 모래가.

2020.08.11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천연 비누 브랜드 크렘의 씨글라스(Sea Glass) 솝은 이름처럼 마모된 바다 유리를 닮았다. 그중 청량한 향과 사용감을 가진 쿨민트(1)와 대나무 숲을 연상시키는 그린 브리즈(2). 각각 1만5000원.
아쿠아델엘바의 남자 향수 클라시카(3)는 해풍을 맞은 들꽃 향처럼 한없이 낭만적이고, 스파이시한 향이 있는 알키펠라고(4)는 관능적이다. 각각 14만9000원.

 

 

 

 

 

존바바토스의 아티산 블루는 지중해의 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람을 닮은 상쾌한 향이다. 베르가모트와 바질 향이 느껴지고 시더우드의 잔향이 있다. 125ml, 11만3000원.

CREDIT

EDITOR : 장은지PHOTO : 조혜진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